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오는 12월 20일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32개소)에서 나주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 기간 착한가격업소에서 나주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가 캐시백으로 적립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위생,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나주시는 음식점과 이·미용업소 등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나주시는 시민들이 혜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착한가격업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사업 내용을 알릴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5% 추가 캐시백 지원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가까운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해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내 착한가격업소 32개소 명단은 안내된 이미지의 QR코드를 인식하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