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피씨, 영암 어려운 이웃에 추석맞이 이불 100채 기탁

2019년부터 누적 1,240채 전달…모금회 통해 소외계층 지원

전남광주인 뉴스 취재팀||
광전피씨, 영암 어려운 이웃에 추석맞이 이불 100채 기탁 - 복지 | 전남광주인 뉴스
광전피씨, 영암 어려운 이웃에 추석맞이 이불 100채 기탁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인 뉴스

추석을 앞두고 영암군 어려운 이웃에게 이불 100채가 전달된다.

유한회사 광전피씨(대표 이정덕)는 지난 17일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2,200만원 상당의 이불 100채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암군에 기탁했다.

광전피씨의 이불 기탁은 2019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올해 기탁분을 포함해 지금까지 전달한 이불은 총 1,240채, 2억5,610만원 상당이다.

이정덕 대표는 “추석을 맞아 이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나눌 수 있는 일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기탁받은 이불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 전남광주인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편집방침 보기 ·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했다면 정정보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