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전북·경남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 본격 착수

2026~2030년 5개년 계획…산학연 3,500여 명 참여

전남광주인 뉴스 취재팀||
과기정통부, 전북·경남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 본격 착수 - AI·IT | 전남광주인 뉴스
과기정통부, 전북·경남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 본격 착수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인 뉴스
과기정통부가 10월 7일 전북·경남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2030년까지 5개년 로드맵을 가동하고 전북 무인공장, 경남 정밀제어로 특화한다. 산학연 3,500여 명이 참여해 대한민국 제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7일 전북과 경남에서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피지컬 AI는 공장 설비·로봇 같은 기계에 실려 현실 공간을 제어하는 인공지능이다.

정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단계별 이행안을 제시했다. 이 기간에 데이터와 AI 모델을 연계한다.

두 지역의 특화 분야는 다르다. 전북은 협업지능과 무인공장으로 특화한다. 경남은 인간-AI 협업과 정밀제어 중심으로 특화한다.

이번 사업은 산학연 역량을 모아 추진하는 대규모 국가 연구개발이다. 참여 인원은 3,500여 명이다.

© 전남광주인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편집방침 보기 ·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했다면 정정보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