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7일 전북과 경남에서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피지컬 AI는 공장 설비·로봇 같은 기계에 실려 현실 공간을 제어하는 인공지능이다.
정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단계별 이행안을 제시했다. 이 기간에 데이터와 AI 모델을 연계한다.
두 지역의 특화 분야는 다르다. 전북은 협업지능과 무인공장으로 특화한다. 경남은 인간-AI 협업과 정밀제어 중심으로 특화한다.
이번 사업은 산학연 역량을 모아 추진하는 대규모 국가 연구개발이다. 참여 인원은 3,500여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