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자 60명 대상 생성형 AI 영농활용 교육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스마트 농업 역량 강화 위해 맞춤형 교육 실시

전남광주인 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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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자 60명 대상 생성형 AI 영농활용 교육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인 뉴스

화순군, 농촌지도자 대상 ‘생성형 AI’ 교육 추진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17일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농촌지도자화순군연합회(회장 정찬율) 임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교육 및 회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농업인의 IT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을 영농 현장에 접목하는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자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스마트 농업 경영 역량을 대폭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농촌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농업인들이 최신 IT 기술을 쉽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사진 1~2. 농촌지도자 대상 ‘생성형 AI’ 교육 모습

사진 3. 농작업 안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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