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나만 알고 싶은 광양' 숏폼 영상 공모전을 열고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으로 광양의 매력을 발굴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취지다.
공모 주제는 '나만의 시선으로 발견한 광양의 다채로운 매력'이다. 관광명소와 맛집, 축제, 광양에서의 일상 등 참가자가 좋아하는 광양의 모습을 자유롭게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밈, 브이로그, 패러디 등 다양한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광양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4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출품작은 공고일 이후 제작한 40초 이내 세로형 숏폼 영상이어야 한다.
참가자는 접수 기간에 완성된 영상 파일과 제출서류를 전자우편([email protected])으로 내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독창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5편의 수상작을 가린다. 최우수상 1편에 70만 원, 우수상 2편에 각 50만 원, 장려상 2편에 각 30만 원을 준다. 총상금은 230만 원이다.
박순옥 홍보소통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으로 발견한 광양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광양에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광양시청 홍보소통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