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복지>영암군김소은 보존회장, 영암 도포면에 설 명절 맞아 멸치 30박스 기부취약계층 위해 200만 원 상당 멸치 전달…지속적 나눔 실천전남광주인 뉴스 취재팀|입력 2026.02.07 16:48|수정 2026.07.25 14:07가김소은 도포제줄다리기보존회장이 4일 영암군 도포면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이웃들을 위해 나눠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멸치 30박스를 기부했다.매년 명절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김 회장은 “설 명절을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쇠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도포면은 기부받은 멸치를 마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영암군도포면김소은기탁나눔© 전남광주인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함평군, 60세 이상 어르신 200명 무료 안검진 실시영암 출신 서창완, 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단체전 금메달해남군, 무인라면카페 '해남이 친구라면' 종합사회복지관 내 개소순천시, 추석 연휴 독거어르신 돌봄 공백 없게 민관 함께 안부 확인나주시,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50개소에 위문품 전달장흥종합사회복지관, 정남진 사랑나눔봉사대 장동면 활동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