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기계설비협회, 꿈실현금 누적 1억원 돌파

10년 이상 지속된 후원으로 미래 인재 양성에 힘 보태

전남광주인 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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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이사장 김대중)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회장 전상철)가 미래 인재 육성 지원을 위한 꿈실현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2012년 첫 기탁을 시작했다. 이후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 계발,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왔다. 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탁금은 1억 1,000만 원에 이르렀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후원을 이어온 것이다.

전상철 회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인재를 키우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대중 이사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해 주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뜻을 이어,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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