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무안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고영일)는 지난 11일 매곡2리 도산마을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였다.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김진만 무안읍장과 협의회 회원들은 매곡2리 도산마을 일원에 태극기를 직접 게양했다. 이들은 주민들에게 광복절의 의미를 알리고, 각 가정과 상가에서도 태극기를 달아 줄 것을 당부했다.
고영일 무안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하는 작은 실천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무안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광복절에는 주민 모두가 태극기를 게양하며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