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로컬콘텐츠페스타'에 참가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여수 관광콘텐츠를 알렸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대표 관광자원과 지역 특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관람객에게 여수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시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금오도, 개도 등 섬 일원에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집중 홍보했다.
여수의 바다와 섬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반값요트'와 섬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섬 힐링밥상' 등도 소개했다.
홍보부스에서는 12개 전략섬의 관광정보를 담은 '다섬이 키링책자'를 배부했다. 여수의 섬과 해양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홍보 활동도 벌였다.
시 관계자는 "2026로컬콘텐츠페스타를 통해 여수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반값요트, 섬힐링밥상 등 여수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많은 분들이 여수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했다.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덕충동)·금오도·개도 등 여수 섬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