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신안지부, 추석 맞아 한돈 200박스 이웃 나눔

신안군복지재단에 한돈 400kg 기탁…어려운 이웃 명절 온정 전해

전남광주인 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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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신안지부(회장 박태오)는 추석을 앞둔 9월 15일 한돈 선물세트 200박스(400kg, 약 2,000인분)를 신안군복지재단(이사장 고인철)에 기탁했다.

신안지부는 202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한돈 선물세트 200박스를 기탁해왔다.

박태오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인철 신안군복지재단 이사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신안지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지역 곳곳에 온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신안지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기탁된 한돈 선물세트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의 정을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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