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문화예술회관, 10월 4일 송소희·김준수 퓨전국악 무대 연다

민요·판소리에 현대적 감각 더한 모던민요 공연, 전석 2만 원

전남광주인 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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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오는 10월 4일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기획공연 모던민요 ‘송소희×두번째달×김준수’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민요와 판소리에 현대 음악과 연출을 더한 퓨전 국악 무대다.

소리꾼 송소희와 김준수,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경력의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이 한 무대에 오른다.

순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 공연”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100분간 진행된다. 전석 2만 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티켓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또는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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