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 추석 맞아 저소득층 113세대에 후원 물품 전달

자생단체·등대식육식당 후원…직원 가정방문 안부 살펴

전남광주인 뉴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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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동이 추석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 113세대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대성동 자생단체연합(주민자치위원회 외 5개 단체)은 백미 30포, 라면 30박스, 김 23박스를 기탁했다. 등대식육식당(대표 정순심)도 삼겹살 30세트(15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대성동 직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와 함께 안부를 살폈다.

김일섭 대성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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