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은 특별전시 '그림책이 참 좋아'를 10월 2일(금)까지 회관 갤러리 릴에서 연다. 전시는 '2026년 전남광주독서문화한마당'과 연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유설화, 최숙희 작가를 비롯한 그림책 작가 21명이 참여해 원화 50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담은 4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원화 감상 외에 포토존, 미디어 아트 등을 함께 운영한다.
'2026년 전남광주독서문화한마당' 행사 기간인 9월 18일(금)부터 9월 19일(토)까지는 전시장에 도슨트가 상주해 그림책 이야기를 전달한다.
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아이들에게는 그림책과 친해지는 따뜻한 예술적 경험이 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독서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9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열리는 '전남광주독서문화한마당' 축제 기간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소속 도서관을 비롯한 4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독서문화 체험 부스가 행사장 전역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전시와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